'163cm 44kg' 정소민, 거리 밝힌 여신의 포스…청초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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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유럽 감성을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흰 건물과 파스텔톤의 골목, 빈티지한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정소민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었다.
자연광 아래에서도 빛나는 정소민의 맑은 피부와 단아한 분위기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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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정소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유럽 감성을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간단한 올림머리에 집게핀으로 고정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루즈핏 블랙 재킷,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흰 건물과 파스텔톤의 골목, 빈티지한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정소민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었다. 자연광 아래에서도 빛나는 정소민의 맑은 피부와 단아한 분위기는 감탄을 자아냈다.

그저 거리를 스쳐 지나가는 모습에서도 자유롭고 편안한 무드가 느껴져 팬들에게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순간으로 다가왔다. 정소민은 도시 풍경에 녹아들며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본연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팬들은 게시물에 "청순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정소민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89년생인 정소민인 36세다. 정소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정소민은 신혼부부 특전으로 제공되는 고급 타운하우스 경품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남편을 구하는 엉뚱하고 당찬 생계형 디자이너 '메리' 역을 맡아, 유쾌한 매력과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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