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논현동 신혼집 '전액 현금' 냈다 "이자 내기 싫어서" ('깡시안')[순간포착]

연휘선 2025. 8. 24. 1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신혼집으로 마련한 60억 대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마련했다.

김종국은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깡시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김종국이 결혼발표를 하며 논현동 고급 빌라는 김종국의 신혼집으로 드러난 바.

결혼을 앞둔 김종국이 '깡시안'에서 신혼집을 마련한 배경을 직접 설명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신혼집으로 마련한 60억 대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마련했다. 

김종국은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깡시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국은 모델 이시안을 만나 근황에 대해 밝혔다. 

특히 이시안은 촬영장에서 "이 앞이 집이다. 지나가다 들렀다"라는 김종국에게 "제가 종국 선배님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들었다. 62억 건물주가 되셨다고 들었다"라며 궁금증을 보였다. 이에 김종국은 "건물주는 아니다. 집을 샀다.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고 밝혔다. 

실제 김종국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해당 주택 매입 후 김종국이 이를 신혼집으로 마련한 게 아니냐며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 김종국이 결혼발표를 하며 논현동 고급 빌라는 김종국의 신혼집으로 드러난 바. 결혼을 앞둔 김종국이 '깡시안'에서 신혼집을 마련한 배경을 직접 설명한 것이다. 

김종국은 "전액 현금으로 구매했냐"는 이시안의 질문에 "이자 내기 싫어서"라며 에둘러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나는 재테크하는 게 없다. 살면서 '꽁돈'을 벌어본 복이 없다. (재테크를) 해보려고 해도 안 돼서 일해서 번 돈으로 저축만 한다. 절대 저처럼 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다들 현명하게 재테크 하시는 걸 추천한다. 나는 이제 몸 건강한 게 투자다"라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금요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