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교 보수공사 마무리..관광시설 곧 설치
이병선 2025. 8. 24. 12:27

안정성 논란이 일었던 청풍교를 제천 관광에 활용하기 위한 보수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5월부터 청풍교에 19억 원을 들여 바닥판과 연석, 신축이음 등에 대한 보수·포장 공사를 했으며, 예비 준공검사도 실시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청풍교의 안전 등급이 D등급에서 B등급 이상으로 상향되면 다리 위 정원과 조형물을 설치해 보행교로 개방할 방침입니다.
충청북도는 청풍교가 청풍호반의 동과 서를 이어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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