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12개국 모여 '기후보고서 실습'…한국 경험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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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은 25일부터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유엔훈련연구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 국제 기후 적응 교육'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은 2010년부터 5년마다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세우고,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적응보고서와 제1차 격년투명성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행사는 환경부 주최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 한국환경연구원, 제주국제연수센터, 유엔환경계획 코펜하겐 기후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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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은 25일부터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유엔훈련연구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 국제 기후 적응 교육'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에서는 제1차 격년투명성보고서 제출 경험을 공유하고, 기후 적응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찾는 게 목표다.
한국은 2010년부터 5년마다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세우고,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적응보고서와 제1차 격년투명성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교육을 통해 한국은 이 경험을 공유하고, 보고서 작성 실습을 국제기구와 함께 진행한다.
이 행사는 환경부 주최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 한국환경연구원, 제주국제연수센터, 유엔환경계획 코펜하겐 기후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몽골,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12개국에서 온 20명의 담당자가 참여해 한국의 기후 적응 정책을 배우고, 국가 보고서 작성 실습을 진행한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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