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앞바다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50대 선장 심정지로 숨져
광주일보 2025. 8. 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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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해상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50대 선장이 쓰러져 숨졌다.
24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께 신안군 자은면 앞바다 북방 1㎞ 해상에 계류 정박 중이던 9.77t급 낭장망 어선 조타실에서 선장 A(51)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어선에는 선장 포함 6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선원이 "조타실에 올라가 보니 선장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범죄 혐의점 유무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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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해상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50대 선장이 쓰러져 숨졌다.
24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께 신안군 자은면 앞바다 북방 1㎞ 해상에 계류 정박 중이던 9.77t급 낭장망 어선 조타실에서 선장 A(51)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목포한국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당시 어선에는 선장 포함 6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선원이 “조타실에 올라가 보니 선장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범죄 혐의점 유무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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