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유럽으로 떠났다···숨길 수 없는 신혼의 달달함[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24. 11:34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용준형과 함께한 유럽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다양한 패션으로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뽐냈다. 용준형 역시 비슷한 톤의 의상으로 시밀러룩을 완성,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거나 길거리, 레스토랑 등에서 자연스럽게 현지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자랑했다. 현아는 용준형이 직접 찍어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현아 역시 자신이 촬영한 용준형의 사진도 공개하며 부부 사이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게 느껴진다’, ‘너무 달달하다’ 등 두 사람의 애정이 담긴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비스트(현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 용준형과 결혼했다. 지난 4월에는 신곡 ‘못(Mrs. Nail)’을 발매하고 활동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SNS에 “다이어트가 답”이라고 올리며 임신설을 간접 해명한 바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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