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김수겸, 지병 재발로 ‘뭉찬4’ 불가피 하차…숙연해진 분위기

김명미 2025. 8. 24.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수겸이 '뭉쳐야 찬다4'에서 하차하게 됐다.

드래프트 1순위 김수겸이 지병 재발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차하게 된 것.

지난 4월 방송된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한 김수겸은 "원래 클럽축구를 하다가 엘리트 축구로 넘어가려고 할 때 교통사고를 당했다. 3, 4개월 입원했다가 괜찮아져 축구를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다시 한 번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래서 '축구는 나랑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했다"고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수겸 소셜미디어
JTBC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수겸이 '뭉쳐야 찬다4'에서 하차하게 됐다.

8월 24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1회에서는 1위 ‘라이온하츠FC’와 최하위 ‘싹쓰리UTD’의 치열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훈련을 앞두고 안 좋은 소식도 있었다. 드래프트 1순위 김수겸이 지병 재발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차하게 된 것.

숙연해진 선수들 앞에 ‘FC환타지스타’, ‘FC파파클로스’에서 대체 선수로 활약했던 모델 이호연이 등장한다. 돌고 돌아 ‘싹쓰리UTD’에 정식 합류하게 된 이호연이 팀 분위기를 살리고 무승 탈출의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수겸은 2001년생으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다.

지난 4월 방송된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한 김수겸은 "원래 클럽축구를 하다가 엘리트 축구로 넘어가려고 할 때 교통사고를 당했다. 3, 4개월 입원했다가 괜찮아져 축구를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다시 한 번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래서 '축구는 나랑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했다"고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불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