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방미 위해 출국‥"한 사람 더 만나고 설득할 수 있다면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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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동행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오늘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이유를 두고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민관이 힘을 합쳐서 한미 정상회담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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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동행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오늘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이유를 두고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민관이 힘을 합쳐서 한미 정상회담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 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가야된다고 생각한다"며 "구체적 내용과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지 못함을 양해 바란다, 돌아와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통상적으로 대통령 순방 중에 국내에 남아 국정을 관리하고 회의를 주재하기 때문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에 이어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3실장이 모두 출국하는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864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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