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중국 항저우서 팬미팅…"더 자주 뵙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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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지난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솔로 팬 미팅 '클래스-메이트'(CLASS-MATE)를 열었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24일 밝혔다.
태민은 이번 첫 중국 솔로 팬 미팅에서 토크, 게임, 이벤트 등으로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중국어로 인사했으며 일상 사진, 항저우의 음식·명소, 솔로 앨범 뒷얘기 등을 주제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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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중국 항저우 솔로 팬 미팅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yonhap/20250824101913807sxpn.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지난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솔로 팬 미팅 '클래스-메이트'(CLASS-MATE)를 열었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24일 밝혔다.
태민은 이번 첫 중국 솔로 팬 미팅에서 토크, 게임, 이벤트 등으로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중국어로 인사했으며 일상 사진, 항저우의 음식·명소, 솔로 앨범 뒷얘기 등을 주제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 나갔다. 행사 말미에는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태민은 "여러분이 준비해 준 (이벤트) 영상 중 '곁에 있는 것만으로 너는 내 청춘이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며 "너무 감사하다. 더 자주 뵙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태민은 다음 달 13∼15일 가나가와를 시작으로 사가, 시즈오카, 지바, 효고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에 걸쳐 일본 아레나 투어도 연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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