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중국 항저우서 팬미팅…"더 자주 뵙고 싶어"

이태수 2025. 8. 24.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지난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솔로 팬 미팅 '클래스-메이트'(CLASS-MATE)를 열었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24일 밝혔다.

태민은 이번 첫 중국 솔로 팬 미팅에서 토크, 게임, 이벤트 등으로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중국어로 인사했으며 일상 사진, 항저우의 음식·명소, 솔로 앨범 뒷얘기 등을 주제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샤이니 태민 중국 항저우 솔로 팬 미팅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지난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솔로 팬 미팅 '클래스-메이트'(CLASS-MATE)를 열었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24일 밝혔다.

태민은 이번 첫 중국 솔로 팬 미팅에서 토크, 게임, 이벤트 등으로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중국어로 인사했으며 일상 사진, 항저우의 음식·명소, 솔로 앨범 뒷얘기 등을 주제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 나갔다. 행사 말미에는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태민은 "여러분이 준비해 준 (이벤트) 영상 중 '곁에 있는 것만으로 너는 내 청춘이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며 "너무 감사하다. 더 자주 뵙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태민은 다음 달 13∼15일 가나가와를 시작으로 사가, 시즈오카, 지바, 효고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에 걸쳐 일본 아레나 투어도 연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