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서 광복 80주년 강남스퀘어 뮤직페스타

박대로 기자 2025. 8. 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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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강남스퀘어(강남역 11~12번 출구)에서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거리 공연을 통해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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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웅' 대표곡, 김장훈·럼블피쉬 공연
[서울=뉴시스] 강남스퀘어 뮤직페스타. 2025.08.24. (자료=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강남스퀘어(강남역 11~12번 출구)에서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뮤지컬 '영웅'의 대표곡들을 엮은 무대로 막을 올린다.

가수 김장훈과 록 밴드 럼블피쉬가 무대에 올라 귀에 익은 명곡으로 퇴근길 직장인과 강남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앞에서 공연한다.

이 밖에 ▲태극기 문양 타투 스티커 체험 ▲DIY 응원봉 제작 ▲광복 기념 부채 만들기 등 체험이 마련된다.

무더위로 잠시 쉬어갔던 'FUN&FUN 강남'은 오는 28일부터 공연을 재개한다. 다음 달 '랜덤 플레이 댄스', 10월에는 '합주 플래시몹' 등 관객 참여형 행사가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거리 공연을 통해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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