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서 승용차 정면충돌…1명 사망·3명 중상

김동식 기자 2025. 8. 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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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에서 중앙선을 넘은 차량이 마주 오던 차와 정면충돌, 운전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광주시 역동 경기광주역 인근 삼거리에서 20대 A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로에서 달려오던 30대 B씨의 말리부 승용차와 그대로 충돌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나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차량이 중앙선 넘어가게 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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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광주시에서 중앙선을 넘은 차량이 마주 오던 차와 정면충돌, 운전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광주시 역동 경기광주역 인근 삼거리에서 20대 A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로에서 달려오던 30대 B씨의 말리부 승용차와 그대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 차량에는 5명이 타고 있었는데 동승자 3명이 얼굴과 허벅지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B씨 등 2명은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B씨의 차량에  타고 있었던 중상자 1명과 경상자 1명은 10세 미만의 아동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나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차량이 중앙선 넘어가게 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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