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소희, 방부제라도 먹었나…상하이에서 빛난 10대 소녀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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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희가 상하이의 한복판에서 빛나는 야경만큼 눈부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 사진을 게시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2025년 7월. 상해를 거머쥔 우리들"라는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커다란 하트가 새겨진 티셔츠에 백팩을 멘 채 금빛으로 물든 도심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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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안소희가 상하이의 한복판에서 빛나는 야경만큼 눈부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 사진을 게시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2025년 7월. 상해를 거머쥔 우리들"라는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커다란 하트가 새겨진 티셔츠에 백팩을 멘 채 금빛으로 물든 도심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조명 없이도 살아나는 맑은 피부와 결점 없는 이목구비, 바람에 살짝 흩날린 앞머리가 도시의 밤을 더 밝게 만든다.

강변 난간에 기대 환하게 미소 짓는 사진도 눈길을 끈다. 물결 위로 퍼지는 네온과 고층 빌딩의 라이트 쇼가 뒤로 흐르고, 안소희는 티셔츠 소매를 말아 올린 캐주얼 차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량함을 배가했다.
팬들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완전 동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행복해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밤하늘 아래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증명한 안소희의 다음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33세이며 드라마와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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