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고, 내년 3월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서울 12번째

2025. 8. 24.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율형 사립고인 서울 대광고등학교가 내년 3월 새 학기부터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대광고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교육 환경 변화를 고려해 지난 6월부터 일반 초 전환을 추진해왔으며, 의견 수렴을 거쳐 서울시 교육청에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년간 등록금 감면과 운영비 등 총 20억 원의 전환 지원금을 대광고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자율형 사립고인 서울 대광고등학교가 내년 3월 새 학기부터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대광고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교육 환경 변화를 고려해 지난 6월부터 일반 초 전환을 추진해왔으며, 의견 수렴을 거쳐 서울시 교육청에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소재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은 이번이 12번째로 지난 2012년 동양고부터 올해 이대부고까지 11곳이 일반고로 변경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년간 등록금 감면과 운영비 등 총 20억 원의 전환 지원금을 대광고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