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여리여리 시구 여신 등극…압도적 비주얼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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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인스타그램에 '첫 시구' 인증샷을 연달아 올리며 야구장을 팬 미팅장으로 바꿔놨다.
노정의는 게시글에 "첫 시구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너무너무 행복했던 하루였다"라며 "역시 야구는 직관이야 망곰데이 첫 날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라고 적었다.
노정의의 풋풋한 설렘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시구 컷은, 야구장 직관의 생동감과 스타의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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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노정의가 인스타그램에 '첫 시구' 인증샷을 연달아 올리며 야구장을 팬 미팅장으로 바꿔놨다.
노정의는 게시글에 "첫 시구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너무너무 행복했던 하루였다"라며 "역시 야구는 직관이야… 망곰데이 첫 날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라고 적었다.

사진 속 노정의는 유니폼을 입고 구단 마스코트와 다정하게 셀카를 남긴다. 또 실내 연습장에서는 핑크색 글러브를 꼭 쥔 채 시구 폼을 점검하며 설렘을 드러낸다. 청바지에 레플리카 져지로 꾸민 캐주얼한 코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말갛게 오른 볼까지, '직관 여신'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연습장을 가득 채운 그린 네트 배경과 분홍 글러브의 대비가 노정의의 상큼함을 더욱 강조한다.

또다른 컷에서는 글러브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 첫 시구를 앞둔 긴장감 대신 해맑은 미소로 현장을 밝힌다. 신인 시구자로는 보기 드문 여유와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팬들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이에요" "잘 봤습니다" 등이 줄을 이었다. 노정의의 풋풋한 설렘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시구 컷은, 야구장 직관의 생동감과 스타의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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