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도 남아줘 '썸머 애프터눈 티' ①오크우드 인천[김정환의 맛볼까]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2025. 8. 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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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무더위, 호우로 우리를 괴롭혔던 여름도 이제 막바지다.

여름 시즌 호텔가에서는 '빙수'가 주인공이었지만,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도 나름 인기를 끌었다.

다음은 '5스타' 호텔들이 진행하는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 중 몇 가지다.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31일까지 매일 오후 1~5시 '파노라믹 65 카페'에서 여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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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파노라믹 65 카페'의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세트' *재판매 및 DB 금지

폭염과 무더위, 호우로 우리를 괴롭혔던 여름도 이제 막바지다.

여름 시즌 호텔가에서는 '빙수'가 주인공이었지만,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도 나름 인기를 끌었다.

이제 운영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특히 컬래버레이션인 경우 내년 여름에 또 진행할지가 불투명하다. 후회하지 않도록 서두르자.

다음은 '5스타' 호텔들이 진행하는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 중 몇 가지다.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31일까지 매일 오후 1~5시 '파노라믹 65 카페'에서 여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운영한다.

호텔 최상층(65층)에서 송도국제도시 시티 뷰와 서해 뷰를 한눈에 담으면서 망고, 수박, 레몬, 코코넛 등 여름 과일과 열대 풍미를 담은 청량하고 다채로운 맛을 즐길 기회다.

호텔이 자리한 포스코타워-송도 외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골드 컬러의 3단 트레이에 담겨 제공된다.

대표 메뉴는 ▲잠봉 햄과 망고 리플, 루콜라, 민트를 올린 '잠봉 망고 브루스게타' ▲코코넛 모양의 시그니처 무스 안에 망고 콤포트와 열대 과일 퓌레를 담은 '코코넛 열대 과일 무스' ▲사이다 젤리·판나코타·수박 등이 레이어링된 '수박 베린느' 등이다.

특히 '망고 까눌레' '레몬 무스' '망고 크레이프 롤' '망고 초콜릿' 등이 달콤하고 청량한 여름 무드를 자아낸다.

티 또는 커피 2잔이 함께 나온다.

호텔 통합 무료 멤버십 회원 대상 주중 15%, 주말 10% 할인.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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