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귀멸의 칼날’
이다원 기자 2025. 8. 24. 09:06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기세가 무섭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60만6333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틀만에 100만명을 돌파해, 누적관객수 115만251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22일 개봉 당일 51만7956명이 봐, 2025년 최고 오프닝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개봉 이틀만에 100만명을 넘어섰고,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했던 ‘좀비딸’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한 모든 작품 중 최단 기록을 세웠다.
2위는 ‘좀비딸’이다. 11만6875명이 관람했고, 누적관객수 489만9166명을 달성했다. 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F1 더 무비’와 ‘악마가 이사왔다’는 나란히 3, 4위에 올랐다. 각각 6만4050명, 1만9305명이 극장을 찾았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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