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41kg 됐다”…워터밤 의상 지적에 발끈 “엄마가 이렇게 낳아준 건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4. 0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의상 지적에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권은비는 부산 워터밤 무대 불참 이유부터 의상 논란까지 직접 언급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시안은 "리허설 때는 흰 민소매였는데 본 무대 의상이 달랐다"며 농담 섞인 지적을 건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의상 지적에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권은비는 부산 워터밤 무대 불참 이유부터 의상 논란까지 직접 언급했다. 그는 “제 건강보다 댄서, 스태프, 관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컸다”며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시안은 “리허설 때는 흰 민소매였는데 본 무대 의상이 달랐다”며 농담 섞인 지적을 건넸다. 이에 권은비는 “사진은 보여줬다. 무대에서는 괜찮지만 연습실에서는 민망해서 입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엄마가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걸 어떡하냐. 왜 나한테 뭐라 하냐. 엄마한테는 뭐라 못하면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체중이 보통은 47에서 48kg 정도 나가는데,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요거트와 메추리알로 버티다보니 41에서 42kg 까지 빠졌다. 건강 회복을 위해 다시 챙겨 먹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 이후 팬들은 “41kg라니 너무 말랐다”, “의상보다 건강이 먼저”라며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회삿돈 43억원 횡령 혐의’ 황정음에 징역 3년 구형 - MK스포츠
- “2억 줘”…쯔양 협박한 공갈 여성 2명,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MK스포츠
- 전소미, 잠실 시구서 ‘학다리 폼+포크볼 장착’ 워터밤 저리 가라...관중 폭발 - MK스포츠
- ‘파격 노출’ 홍영기, LA 거리 장악…“아무도 안 쳐다보는 게 더 이상” - MK스포츠
- ‘김민재 폭풍 도움’ 케인 해트트릭 대폭발! 뮌헨, 라이프치히와 홈 개막전서 6-0 대승…‘이적
- 맨시티 GK의 자멸…토트넘 2-0 리드,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어” - MK스포츠
- ‘만리장성 함락’ 12회 연속 1R KO ‘괴물’ 장밍양, 워커 ‘카프킥’에 무너졌다…2R TKO 패배 [UFC
- ‘5할 승률 돌파했다!’ NC, ‘5회 빅이닝+김녹원 선발승’ 앞세워 위닝시리즈 확보&3연승 질주
- 손-케 듀오? 오늘은 ‘김-케 듀오’… “마라도나 같은 폭풍 질주!” 김민재, 개막전 도움 맹활약
- ‘마라도나 런’을 해내다니! ‘경쟁자’ 타도 놀란 김민재의 폭풍 질주, 케인 ‘첫 해트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