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20주년인데…김희철, 동해 고소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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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멤버 동해의 장난에 '가짜 고소장'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고소인 김희철", "피고소인 이동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두 사람의 '가짜 고소극'은 지난 2일 동해가 김희철의 굴욕 사진을 공개적으로 박제하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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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고소인 김희철”, “피고소인 이동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는 심지어 대리인란에 ‘법무법인 우주대스타엔터’라고 기재했고, 고소인과의 관계에는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과거 의형제 관계”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김희철은 “진짜 변호사랑 얘기했다. 조만간 고소장 올릴 것”이라고 분개했고, 실제 고소장을 패러디했다.
동해 역시 콘서트 중 전광판에 비친 김희철의 모습을 캡처해 “영혼추출”이라는 멘트를 달았고, 김희철은 “내일은 진짜 머리 잡아줄까?”라고 받아쳤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SUPER SHOW 10’을 개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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