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 정우영, 분데스리가 개막전 결장…팀은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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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5)이 2025-2026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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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yonhap/20250824074114885rznj.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5)이 2025-2026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5월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우니온 베를린으로 완전 이적한 정우영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고, 우니온 베를린은 일리야스 안사의 멀티골을 앞세워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정우영은 지난 16일 FC 귀터슬로(4부)와의 2025-2026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40분 투입돼 득점포를 가동하며 발끝을 예열했지만, 이날 정규리그 개막전에선 벤치만 지켜야 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안사가 전반에 2골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 41분 추격골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 없이 승리를 매조졌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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