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환경훼손 논란 '전주 한옥마을 관광케이블카'..내일(25) 주민설명회
김아연 2025. 8. 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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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환경 훼손 등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던 전주 한옥마을 관광케이블카 사업 추진과 관련해, 전주시가 주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전주시는 내일(25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관광케이블카 주민설명회'를 열어, 전주 관광케이블카를 운영할 민간사업자 선정에 앞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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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환경 훼손 등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던 전주 한옥마을 관광케이블카 사업 추진과 관련해, 전주시가 주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전주시는 내일(25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관광케이블카 주민설명회'를 열어, 전주 관광케이블카를 운영할 민간사업자 선정에 앞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민간자본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약 600억 원을 들여 전주지방정원과 아중호수, 기린봉, 한옥마을을 연결하는 3km 케이블카와 상·하부정류장 등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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