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신형반항공미사일 사격 훈련···김정은 참관
이인애 기자 2025. 8. 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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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3일 성능을 개량한 두 종류의 신형 지대공(반항공) 미사일의 전투 능력 검증을 위한 시험 사격을 실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개량된 두 종류의 신형반항공미사일의 전투적 성능검열을 위하여 각이한 목표들에 대한 사격을 진행했다"고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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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북한은 23일 성능을 개량한 두 종류의 신형 지대공(반항공) 미사일의 전투 능력 검증을 위한 시험 사격을 실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개량된 두 종류의 신형반항공미사일의 전투적 성능검열을 위하여 각이한 목표들에 대한 사격을 진행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이번 사격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해 당 대회를 앞두고 국방과학연구부문이 관철해야 할 중요한 과업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사격을 통하여 신형반항공미사일무기체계가 무인 공격기와 순항미사일을 비롯한 각이한 공중목표들에 대한 전투적속응성이 우월하며 가동 및 반응방식이 독창적이고 특별한 기술에 기초하고 있다고 평가됐다”고 전했다.
이어 “개량된 두 종류의 탄들의 기술적특성은 각이한 공중목표소멸에 대단히 적합한것으로 인정됐다”고도 주장했다.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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