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튜브 탄 채 표류하던 5살 아이와 엄마 구조
김지훈 2025. 8. 2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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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폐장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살 아이와 엄마가 튜브를 타고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어제 오후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5살 어린이와 40대 엄마 등 2명이 튜브에 탄 채 파도에 떠밀려 표류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7분 만에 동력 구조보트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안해경은 "해수욕장이 폐장된 만큼 물놀이를 할 때는 안전에 더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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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폐장한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다 사고 당해
무더위 속에 폐장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살 아이와 엄마가 튜브를 타고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어제 오후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5살 어린이와 40대 엄마 등 2명이 튜브에 탄 채 파도에 떠밀려 표류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7분 만에 동력 구조보트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안해경은 "해수욕장이 폐장된 만큼 물놀이를 할 때는 안전에 더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태안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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