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 경신한 이더리움 어디까지 오르나…1만달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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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885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코인게코 기준)를 경신했던 이더리움이 어디까지 랠리 할지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다.
전일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오늘은 24시간 전보다 2% 정도 하락한 4700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3억8800만 달러의 청산 매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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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4885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코인게코 기준)를 경신했던 이더리움이 어디까지 랠리 할지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다.
일단 시장은 1차 저항선이 5000달러라고 보고 있다.
전일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오늘은 24시간 전보다 2% 정도 하락한 4700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3억8800만 달러의 청산 매물이 나왔다. 이는 시장 전체의 청산 매물 7억6900만달러의 약 절반이다.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진 것.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이더리움 1차 저항선은 5000달러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더리움이 결국 1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더리움이 기관들이 선호하는 블록체인이기 때문이다. 이더리움은 생태계는 비트코인보다 안정적이어서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거래된다.
이는 기관들이 특히 선호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비트마인 등 일부 업체들이 이더리움을 매집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체 새티덱스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사미르 커비지는 코인데스크와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사상 최고치는 비트코인을 넘어서는 투자자들의 수요를 보여주는 분명한 신호"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결제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설루션이 구현되기 시작하면 이더리움이 결국 1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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