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내 취향 아니지만 승은 내려주마” 윤아 분노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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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이 승은을 약속하자 윤아가 분노해 머리를 때렸다.
8월 23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이헌(이채민 분)의 말에 분노했다.
이에 분노한 연지영은 이헌의 머리를 때리며 "승은? 사람이 고쳐도 곱게 미쳐야지"라고 성냈다.
이헌은 "감히 내 몸에 손을 대?"라며 분노했고 연지영은 "내가 막말을 들으면 거칠어지는 성격이라. 당신 정체가 뭐야? 배우야?"라고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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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채민이 승은을 약속하자 윤아가 분노해 머리를 때렸다.
8월 23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이헌(이채민 분)의 말에 분노했다.
연지영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다가 부친의 심부름으로 맡은 고서를 읽었고 동시에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왕 이헌을 만났다. 이헌은 사냥터에서 연지영을 귀녀로 오해해 추격전을 벌이다가 정체불명 화살에 맞아 연지영과 함께 절벽에서 추락했다.
물에 빠져 겨우 목숨을 구한 연지영은 이헌을 응급조치했고, 다시금 이헌이 공격하자 묶어서 함께 이동했다. 이동하던 중에 이헌은 목이 마르다며 주막을 찾아보라고 했고 “내 취향은 아니지만 환궁하면 너에게 승은을 내려주마”라며 나름대로 미끼를 내걸었다.
이에 분노한 연지영은 이헌의 머리를 때리며 “승은? 사람이 고쳐도 곱게 미쳐야지”라고 성냈다. 이헌은 “감히 내 몸에 손을 대?”라며 분노했고 연지영은 “내가 막말을 들으면 거칠어지는 성격이라. 당신 정체가 뭐야? 배우야?”라고 추궁했다.
이헌이 “난 이 나라의 왕이니라”라고 또 같은 말을 되풀이하자 연지영은 “징하다 징해. 그만하고 좋게 말할 때 갑시다”라며 끝까지 믿지 않았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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