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여동생 국가대표였다‥컴백 준비 바빠도 “우리 아름양” 공개 응원

이하나 2025. 8. 24.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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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도 동생 성한아름을 응원했다.

동생 응원 차 행사에 참석한 성한빈은 "제 친여동생이자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 성한아름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얼마 전 청두 월드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아름 양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는 마음을 전하며 30일 뒤 9월 20일부터 28일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 선수권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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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아름, 성한빈 /사진=KBS 뉴스 채널 영상 캡처, 성한아름 소셜미디어
사진=KBS 뉴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성한아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도 동생 성한아름을 응원했다.

성한빈은 지난 8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미디어 데이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자인, 천종원과 함께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홍보 대사로 위촉된 성한아름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로 지난 16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청두 월드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릴레이 결승에서 정지민과 함께 동메달을 획득했다.

성한아름은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의 동생으로도 알려졌다. 동생 응원 차 행사에 참석한 성한빈은 “제 친여동생이자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 성한아름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얼마 전 청두 월드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아름 양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는 마음을 전하며 30일 뒤 9월 20일부터 28일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 선수권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천종원, 김자인 선수와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름 양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이며 여동생을 챙겼다.

성한아름도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미디어데이에 깜짝 등장한 든든한 저의 지원군. 이렇게 공식 석상에서 2025 12회 청두월드게임 입상한 거 언급해 준 것도 감동이었고. 바쁜 일정 속에도 와서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오빠, 너무나도 고마워”라고 오빠 성한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현장에서 촬영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성한빈은 지난해 2월 성한아름의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하며 여동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성한빈이 소속된 제로베이스원은 9월 1일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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