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지금 전세 살아” 반전 ‘아형’ 멤버들도 몰랐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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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현재 전셋집에 거주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6회에서는 박준규, 염경환, 이규한, 장희진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형님들은 "장훈이 만나면 전세 사기 걱정 없는데", "(애초에) 전세를 안 산다", "가족 전체가 들어와 살만한 집인데"라며 장희진과 서장훈을 핑크빛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서장훈은 "나 지금 전세 살아"라고 반전의 고백을 해 형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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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현재 전셋집에 거주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6회에서는 박준규, 염경환, 이규한, 장희진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장희진은 최근 전세 사기를 당할 뻔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래도 집주인을 잘 믿고 기다린 끝에 해결이 됐다고.

형님들은 "장훈이 만나면 전세 사기 걱정 없는데", "(애초에) 전세를 안 산다", "가족 전체가 들어와 살만한 집인데"라며 장희진과 서장훈을 핑크빛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서장훈은 "나 지금 전세 살아"라고 반전의 고백을 해 형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깜짝 놀란 이수근은 "진짜? 반전이야 반전"이라며 웃었다.

한편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 가치의 건물을 보유한 스포츠 스타 빌딩왕 1위에 올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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