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이준영 노래도 잘해? 유재석 감탄 “전성기 맞아”(놀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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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노래까지 잘하는 올라운더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유재석의 "연기 활동 잘하고 있지만 유키스에서 막내로 활동하다가 요즘 말 그대로 전성기를 맞이했다"라는 칭찬에 수줍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유재석이 가요제 참가자 중 가장 어려운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다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한 이준영은 박명수가 "한번 둘러봐!"라고 버럭하자 바로 "명수 형이요"라고 지목하는 것으로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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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준영이 노래까지 잘하는 올라운더의 매력을 드러냈다.
8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4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80s MBC 서울가요제'의 참가자들과 첫 대면했다.
이날 하하가 "그림자도 잘생겼다"며 감탄한 '굴렁쇠 소년'의 정체는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었다. 이준영이 등장하자 랄랄은 "'폭싹 속았수다'"라고 이준영이 최근 출연한 작품명을 전했고 솔라는 입을 떡 벌리며 깜짝 놀랐다.
이준영은 유재석의 "연기 활동 잘하고 있지만 유키스에서 막내로 활동하다가 요즘 말 그대로 전성기를 맞이했다"라는 칭찬에 수줍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려서 조금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이 가요제 참가자 중 가장 어려운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다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한 이준영은 박명수가 "한번 둘러봐!"라고 버럭하자 바로 "명수 형이요"라고 지목하는 것으로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준영 씨도 노래하는 걸 예선전 때부터 봤지만 고음에서 진짜 단단하더라. 멋진 노래를 너무 잘 들려주셨다"고 거듭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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