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그물에 끼었다” 마라도서 그물 작업하던 선원 결국…

박준우 기자 2025. 8. 24. 0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0대 선원이 해상에서 그물을 걷어 올리다 몸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8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13㎞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대형선망 어선에서 60대 선원 A 씨가 양망 작업 중 그물에 몸통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으로 헬기를 보내 A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경이 23일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구조하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60대 선원이 해상에서 그물을 걷어 올리다 몸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8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13㎞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대형선망 어선에서 60대 선원 A 씨가 양망 작업 중 그물에 몸통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으로 헬기를 보내 A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