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해수욕장 폐장에도 강릉 경포바다 북적 “무더위 못 참아 풍덩”
황선우 2025. 8. 24. 00:17
해수욕장이 폐장했지만 23일 강릉 경포해변은 더위를 날리기 위한 피서객들로 붐볐다.
이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등 폭염에 피서객들은 바닷물에 뛰어들어 몸을 식혔다. 또 백사장에 누워 즐거운 한때를 보내거나 수상레저를 즐겼다.
특히 강릉은 지난 13일부터 10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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