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빠니보틀 냉장고 공개

2025. 8. 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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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국을 여행한 유튜버 빠니보틀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 유튜버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빠니보틀이 JTBC의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36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냉장고를 전격 공개했다.

냉장고 공개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는 셰프들이 빠니보틀의 특별한 재료들을 가지고 어떤 기상천외한 요리를 탄생시킬지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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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빠니보틀 냉장고 공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71개국을 여행한 유튜버 빠니보틀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 유튜버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빠니보틀이 JTBC의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36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냉장고를 전격 공개했다. 71개국을 누빈 여행 전문가답게 빠니보틀의 냉장고는 전 세계의 다채로운 식재료로 가득 차 있어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번 방송은 빠니보틀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해 셰프들이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대결로 꾸며졌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등장한 빠니보틀, 71개국 담은 냉장고로 시선 집중

빠니보틀의 냉장고는 하나의 작은 세계 지도와 같았다. 중동의 맛을 품은 두바이산 대추야자, 유럽의 풍미를 간직한 포르투칼산 정어리 통조림, 동남아의 특색이 묻어나는 싱가포르 식재료 등이 차례로 소개되었다. 빠니보틀은 각 식재료를 직접 구매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냉장고가 자신의 여행 기록임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은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도 빠니보틀의 여행 경로를 따라 세계 일주를 하는 듯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빠니보틀, '따니보틀' 되다? 역대급 주류 컬렉션으로 요리 대결 예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주류 컬렉션이었다. 세계 각국의 면세점에서 수집한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술병이 공개되자 진행자와 셰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빠니보틀은 "오늘 다 사용해도 좋다"고 선언하며 통 큰 면모를 보였고, 제작진은 '빠니보틀'이 아닌 '따니보틀'이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내보내며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빠니보틀의 허락에 셰프들은 요리에 어떤 술을 활용해 풍미를 더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두바이 대추야자부터 우주 식량까지, 빠니보틀 냉장고 속 진귀한 재료들

평범하지 않은 식재료는 계속해서 등장했다. 특히 포장된 우주 식량이 나타나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셰프들은 "요리에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라며 호기심과 함께 당혹감을 내비쳤고, 빠니보틀의 냉장고는 예측 불가능한 요리 대결의 서막을 알렸다. 냉장고 공개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는 셰프들이 빠니보틀의 특별한 재료들을 가지고 어떤 기상천외한 요리를 탄생시킬지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본격적인 15분 요리 대결이 시작되자 셰프들의 움직임은 한층 더 긴박해졌다. 한 셰프는 머랭을 치며 디저트 요리를 암시했고, 다른 셰프는 망설임 없이 귀한 재료들을 과감하게 사용하는 등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셰프들은 제한된 시간과 낯선 식재료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 자신의 요리 철학과 노하우를 쏟아부으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빠니보틀은 "오랜만에 많이 먹고 싶다"며 셰프들의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프로그램의 MC들과 다른 셰프들은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듯 대결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재미를 더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는 게스트의 냉장고를 통해 삶을 들여다보고, 셰프들의 요리 대결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2)의 방송 시간은 일요일 밤 9시이며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71개국을 여행한 유튜버 빠니보틀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36회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에는 두바이산 대추야자, 포르투칼산 정어리 등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우주 식량까지 들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면세점에서 모은 엄청난 양의 주류 컬렉션을 공개하며 모든 술을 요리에 사용해도 좋다고 말해 ‘따니보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셰프들은 빠니보틀의 특별한 재료들을 가지고 15분간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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