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체육대 케미

2025. 8. 24.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방송되는 '런닝맨'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김하윤 선수가 출연한다.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체대 체육학부 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과 세계 정상급 유도 선수들의 만남이 공개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체대 코스프레'에 심취한 멤버들 사이로, 세계 무대를 제패하고 돌아온 '진짜'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과 김하윤 선수가 출격해 현장을 압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닝맨' 지예은, 체육대 케미 SBS 

24일 방송되는 ‘런닝맨’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김하윤 선수가 출연한다.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체대 체육학부 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과 세계 정상급 유도 선수들의 만남이 공개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런닝맨' 김하윤, 힘과 반비례하는 '깡깡미' 또 터질까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런닝체대 체육학부’ 학생으로 변신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체대생 OOTD’를 선보이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나름대로 야심 차게 선수 복식을 차려입었음에도, 멤버들의 어딘가 부족한 모습은 좀처럼 가려지지 않아 체대라기보다는 동네 주민센터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체대 코스프레’에 심취한 멤버들 사이로, 세계 무대를 제패하고 돌아온 ‘진짜’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과 김하윤 선수가 출격해 현장을 압도했다.
'런닝맨' 유도 김민종X김하윤, '런닝맨' 금의환향…국보급 예능감 뽐낸다

1년 만에 ‘런닝맨’에 재출연하는 김민종 선수는 파격적인 탈색 머리로 한층 더 세련된 MZ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했다. 한층 더 두꺼워진 팔 근육으로 무장한 김민종 선수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파워를 예고하며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김하윤 선수는 벌써 세 번째 출연으로, 출연할 때마다 막강한 힘과 반비례하는 ‘깡깡미’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온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런닝맨' 지예은, 유도 김민종 앞에 무릎 꿇었다…지예은의 처절한 무릎 애원, "제발 저 좀 뽑아주세요!"

한편, 이날 방송은 ‘런닝체대 상품대첩’ 레이스로 꾸며져 체육학부 학생이 된 멤버들은 학회 연수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을 획득할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끝까지 상품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는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다. 압도적인 체급 차이 때문에 멤버들은 팀을 나누는 순간부터 김민종, 김하윤 선수에게 목을 매는 모습을 보였다. 지예은은 김민종 선수의 팀원이 되기 위해 냅다 무릎까지 꿇으며 "제발 저 좀 뽑아주세요!"라고 처절하게 애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어떤 험난한 연수 과정이 기다리고 있길래 멤버들이 이토록 간절해진 것인지, 체대생들의 요란한 아우성이 펼쳐질 ‘런닝체대 상품대첩’ 레이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4일 방송되는 ‘런닝맨’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김하윤 선수가 출연한다. ‘런닝체대 상품대첩’ 레이스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체대생으로 변신했지만, ‘진짜’ 선수들의 등장에 기를 펴지 못했다. 멤버들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민종, 김하윤 선수와 한 팀이 되려 애썼다. 특히 지예은은 김민종에게 뽑히기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무릎까지 꿇으며 애원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