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여자스포츠모델 그랑프리 이이서, 내가 여왕!

이주상 2025. 8. 23.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2025 BOB 챔피언십(BEST OF THE BEST CHAMPIONSHIP)'이 열렸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열리는 'BOB CHAMPIONSHIP'은 도핑검사가 있는 WNGP BOB(내추럴)와, 도핑검사가 없는 MUSA BOB(일반) 두 가지 대회로 치러지며,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대회에 걸맞게 총상금 2억 4천만 원이 지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이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화성 = 이주상 기자] 23일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2025 BOB 챔피언십(BEST OF THE BEST CHAMPIONSHIP)’이 열렸다. 여자스포츠모델 종목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 이이서가 기뻐하고 있다.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1000만원의 상금과 프로카드를 획득한 이이서는 “열심히 달려왔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1000만원의 상금은 나에게 도움을 준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쓰겠다”라고 말했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열리는 ‘BOB CHAMPIONSHIP’은 도핑검사가 있는 WNGP BOB(내추럴)와, 도핑검사가 없는 MUSA BOB(일반) 두 가지 대회로 치러지며,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대회에 걸맞게 총상금 2억 4천만 원이 지급된다. rainbow@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