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비닐하우스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강영훈 2025. 8. 23.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9시 52분께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소재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맞은편 건물 주민으로부터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장비 19대와 인력 93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에 나서 오후 10시 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천=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3일 오후 9시 52분께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소재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현장 [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232309068qqag.jpg)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맞은편 건물 주민으로부터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장비 19대와 인력 93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에 나서 오후 10시 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서 고교생 2명 흉기 피습, 여고생 사망(종합)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에 성혼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 3배 위약금 폭탄 | 연합뉴스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 연합뉴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사고피해 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 연합뉴스
- GD가 입은 티셔츠에 '흑인 비하' 문구 논란…소속사 사과 | 연합뉴스
- '반도체 호황'이 직장인 소득 격차에 어린이날 선물 격차까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