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농막서 불 나 1시간 만에 잡혀
한성희 기자 2025. 8. 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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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밤 9시 50분쯤 경기 과천시 갈현동에 있는 한 농막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농막 안에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맞은편 아파트 거주자의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은 밤 10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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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 농막 창고 화재 현장
오늘(23일) 밤 9시 50분쯤 경기 과천시 갈현동에 있는 한 농막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농막 안에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맞은편 아파트 거주자의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은 밤 10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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