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김요한 불법 약물 도핑 뒤집어 썼다→ '근무력증' 고백 "그 약 제 겁니다" ('트라이')(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계상이 김요한의 불법 약물 의혹을 뒤집어 썼다.
그러면서 주가람은 "나는 네가 아까워 죽겠는데. 왜 너는 너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냐. 나한테 네가"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렇게 훈련이 진행하는 중, 윤성준은 태클을 맞고 쓰러졌고, 주가람은 윤성준의 어깨 상태를 알게 됐다.
윤성준은 주가람에게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윤계상이 김요한의 불법 약물 의혹을 뒤집어 썼다.
23일 방송된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주가람(윤계상)은 전낙균(이성욱)에게 달려들었다. 이를 도와주고자 방흥남(정순원)은 "나한테 몇 대 맞았다고 그러냐. 저리 나가라"라며 상황을 모면했다.
배이지(임세미)는 주가람에게 "거기에 왜 끼어드냐"라고 했으나 주가람은 참은 거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면서 주가람은 "나는 네가 아까워 죽겠는데. 왜 너는 너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냐. 나한테 네가…"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배이지는 "내가 없으면 이 치사하고 더러운 꼴을 아이들이 겪어야 할 것 같아서. 버텨보려고. 주가람처럼"이라고 말했다.
전국체전 대진표 추첨자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때 주가람이 신년운세 점수가 100점이 나와 추첨자로 선발됐다. 또한, 배이지가 98점을 받아 차순위로 주가람과 함께 추첨자로 나서게 됐다. 이들은 추첨 전 징크스를 위해 모든 절차를 따랐고, 이때 징크스로 인해 노란색 이소룡 옷을 입고서는 추첨 장소에 도착했다. 이후 럭비부는 예선전에서 무진고등학교 대결을 펼치게 됐다.
성종만(김민상)은 스포츠 신문 기자와 만난 주가람이 병원을 다닌다는 소리를 전해 들었다. 해당 기자는 성종만에게 "주가람이 왜 신경과를 다닐까요"라며 "럭비부가 왜 갑자기 경기력이 올라갔을까요?"라고 했다. 이에 성종만은 "주가람이 선수들한테 도핑이라고 시켰다는 겁니까"라고 하자 기자는 "교내 취재 허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만 어떻게 잘 도와주시면 한양체고 교장자리 지금 당장이라도 공석으로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종만은 기자에게 취재를 허락했다.
윤성준(김요한)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팔 움직임에 제한이 생겼다. 이를 눈치 챈 문웅(김단)은 이를 팀원들 모르게 도와주려 했으나 이를 눈치챈 윤성준은 "쓸데 없는 짓 하지 말라"며 문웅을 말렸다. 그렇게 훈련이 진행하는 중, 윤성준은 태클을 맞고 쓰러졌고, 주가람은 윤성준의 어깨 상태를 알게 됐다. 이에 주가람은 윤성준과 함께 병원을 찾았고, 주가람은 윤성준을 입원시키고자 했다.
기자가 럭비부를 취재하고자 한양체고를 찾았다. 주가람을 만난 기자는 윤성준에 대해 캐물었고, 이를 들은 주가람은 "이상한 기사 써서 내 새끼 건드는 순간 가만히 안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윤성준의 엄마 원정(서정연)이 주가람을 만났다. 주가람은 원정에게 윤성준의 부상에 대해 설명했으나 원정은 윤성준을 스페인에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성준이 럭비를 포기하고 에이전트 공부하고 쌍둥이 동생인 윤석준을 서포트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엄마가 온 것을 안 윤성준은 주가람과 상담 중인 엄마에게 찾아가 "럭비 시작하면서 한 번도 응원해준 적도 없고, 경기 봐준 적도 없으면서 무슨 진학 상담이냐. 엄마는 윤석준 들러리가 필요하지 않냐"며 "나 럭비 하고 싶다"고 소리쳤다. 이에 주가람은 이를 중재했고, 원정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며 자리를 떴다.
윤성준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해 회복하고자 했다. 이에 불법으로 스테로이드를 거래했고, 이를 스포츠 기자가 카메라에 이 모습을 포착했다. 그 다음날 포털에는 윤성준의 약물 복용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고, 한양체고에는 기자들의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 이에 성종만과 전낙균은 윤성준의 숙소를 뒤져 약물을 찾았다.
이를 안 주가람은 성종만과 전낙균을 막았고, 윤성준과 대화를 시도했다. 윤성준은 주가람에게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주가람은 해당 약이 자신의 것이라며 중증근무력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클럽서 비키니만 입고 '엉덩이 살랑' 댄스… 스페인 달궜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이나은, 니트 원피스 같은 수영복 입고 슬림 몸매 자랑 '빛나는 비주얼' - 스포츠한국
- 이혼 7번·자녀 7명→ 父 성 다 달라… 21년차 판사가 밝힌 충격 사건 ('어쩌다 어른') - 스포츠한국
- 이찬원, 레전드 가수 6인에 "총 나이 합 391세"… 현숙, "난 언제나 투애니 원" ('불후') - 스포츠한
- 권은비, 워터밤 한 방에 '건물주'까지!…송정동 3층 꼬마 빌딩 공개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인터뷰] 위하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제 인생이 바뀌었죠" - 스포츠한국
- "폼 미쳤다!"…영탁X김연자, 광복절 80주년 특별 공연 '폭발적 호응' - 스포츠한국
- 설하윤, 고급스러운 의상도 섹시하게 소화한 볼륨 몸매…화려한 스타일 '찰떡' - 스포츠한국
- '애마' 이해영 감독·이하늬 "야만의 시대 살아낸 '애마부인'이었던 존재들에 대한 응원 담아"[종
- 김용빈, '비나리'로 팬심 적셨다…절창의 울림과 눈웃음의 설렘 ('사콜 세븐')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