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으로 타임슬립..'고추장버터비빔밥'으로 이채민 울렸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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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이 임윤아의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
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한국으로 귀국하던 중 개기일식 현상 속에 조선으로 불시착하며 왕 이헌(이채민 분)과 운명 같은 만남을 갖는 장면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낯선 숲에서 이헌과 맞닥뜨리며 오해와 추격전을 거듭했다.
이어 의문의 화살을 맞은 두 사람은 절벽 아래로 함께 떨어지는 위기를 맞이했고, 이후 연지영은 의식을 잃은 이헌을 포박해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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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한국으로 귀국하던 중 개기일식 현상 속에 조선으로 불시착하며 왕 이헌(이채민 분)과 운명 같은 만남을 갖는 장면이 그려졌다.

절벽 끝에 몰리자 전기충격기를 꺼내들며 위협했고, 이헌은 놀란 눈빛으로 "사람이냐, 귀신이냐. 아니면 구미호?"라며 정체를 의심했다. 이어 의문의 화살을 맞은 두 사람은 절벽 아래로 함께 떨어지는 위기를 맞이했고, 이후 연지영은 의식을 잃은 이헌을 포박해 끌고 갔다.
우여곡절 끝에 산골의 작은 집에 도착한 연지영은 집주인 서길금(윤서아 분)의 옷을 몰래 입었다가 도둑으로 몰렸다.


이후 이헌은 두 사람을 찾아 나섰지만 연지영은 아무런 의심 없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여기요!"라고 자신의 위치를 알리며 예기치 못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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