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 타임슬립 “과인을 능멸한 대역죄인” 이채민 분노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윤아가 조선으로 타임슬립해 왕 이채민의 분노를 샀다.
8월 23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이헌(이채민 분)의 수라간 대령숙수가 됐다.
고추장을 처음 먹어본 이헌과 서길금은 매워서 괴로워하다가 곧 그 맛에 반했고 연지영은 서길금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이 진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것인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윤아가 조선으로 타임슬립해 왕 이채민의 분노를 샀다.
8월 23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이헌(이채민 분)의 수라간 대령숙수가 됐다.
왕 이헌은 죄인이 돼 묶여 있는 연지영을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칼을 휘둘러 끈을 풀어줬다. 연지영은 이헌이 결국 자신을 죽일 속셈이라 여겼고 어떻게든 살아남겠다고 속말하며 자신이 미슐랭 3스타 셰프에서 폭군의 셰프가 됐다고 탄식했다.
이어 연지영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기 이전 상황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조선시대 연희군이 즐겨먹던 사슴고기 요리를 만들어 프랑스 요리쇼에서 1등을 차지하고 귀국하는 길에 부친의 부탁대로 조선시대 고서를 챙겼다. 마침 비행기 안에서 개기일식을 구경하던 옆자리 사람이 고서에 커피를 흘렸고, 연지영은 화장실에서 고서의 얼룩을 지웠다.
고서에는 요리 레시피와 함께 “연모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이라고 적혀 있었다. 연지영은 “뭐야? 이거 조선시대 로맨스네”라며 책을 읽다가 순간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했다. 연지영은 이헌이 사냥을 하던 사냥터 그물에 걸렸다.
이헌은 구식례를 치르지 않으면 하늘의 노여움을 사서 귀녀가 출몰한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사냥을 강행하다가 무리와 떨어졌고, 그물에 걸린 연지영을 귀녀로 오해해 추격전을 벌였다. 연지영은 전기충격기를 들고 이헌과 맞서 싸웠지만 이헌이 순간 날아온 화살에 맞아 쓰러지며 연지영과 함께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연지영은 얼떨결에 이헌을 지혈해줬고 자신이 왕이라 주장하는 이헌을 아픈 사람이라 여겼다. 이헌이 황궁하지 않자 후궁 강목주(강한나 분)는 제산대군(최귀화 분)에게 급히 소식을 알렸다. 강목주는 과거 기생 출신으로 살인을 저질렀고 죽음 위기에서 제산대군의 사람이 돼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연지영은 이헌을 묶어서 이동하다가 민가를 발견했고 채홍을 피해 숨어있던 서길금(윤서아 분)을 만났다. 연지영은 이헌에 이어 서길금까지 한복을 입고 있자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이라 여겼고, 서길금의 도움을 받아 직접 캔 나물과 보리밥으로 비빔밥을 만들었다. 연지영은 옷 주머니에 있던 고추장과 버터를 넣어 색다른 비빔밥을 만들었다.
고추장을 처음 먹어본 이헌과 서길금은 매워서 괴로워하다가 곧 그 맛에 반했고 연지영은 서길금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이 진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것인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연지영은 잠든 이헌을 그대로 묶어두고, 서길금의 도움을 받아 절벽에서 잃어버린 가방과 핸드폰을 찾으러 갔다.
그 사이 이헌은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을 만났고 “인근에 과인을 능멸한 대역죄인이 있다. 찾아라”고 명령했다. 연지영은 자신이 대역죄인이 된 줄도 모르고 사람이 보이자 “여기요”라고 소리쳐 도움을 청하며 위기에 처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돌싱 탁재훈 28살차 극복 열애 발표‥상대는? 한강데이트 포착(마이턴)[어제TV]
- 박하선, ♥류수영 덕에 브루나이 7성급 호텔‥전세계 딱 2개뿐 “딸은 신났고”
- 류준열, 혜리 참석 ‘응팔’ 모임 불참 선언 후…정선아 향한 애정 “나의 디바”
- ‘최화정과 이웃사촌’ 윤유선, 성수동 고가의 집 공개‥곳곳에 식물+미술작품(최화정이에요)
- 외제차 키 수북→제니 1억 7천 침대, 고급 아파트에“뭘 해먹고 살길래”장동민 버럭(홈즈)[어제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