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전경준호, 경남에 2-1 역전승…‘8경기 연속 무패’ 오름세 [K리그2]

김용일 2025. 8. 23. 2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FC 전경준호가 리그 8경기 연속 무패(4승4무) 가도를 달렸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성남은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경남FC와 홈경기에서 2-1 신승했다.

초반 오름세를 타다가 부진했던 성남은 최근 8경기 무패 기세를 뽐내고 있다.

승점 37(9승10무7패)을 기록한 성남은 한 경기 덜 치른 7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7)와 승점 타이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성남FC 전경준호가 리그 8경기 연속 무패(4승4무) 가도를 달렸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성남은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경남FC와 홈경기에서 2-1 신승했다.

초반 오름세를 타다가 부진했던 성남은 최근 8경기 무패 기세를 뽐내고 있다. 승점 37(9승10무7패)을 기록한 성남은 한 경기 덜 치른 7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7)와 승점 타이가 됐다. 다득점에서 뒤져 8위다.

반면 경남은 승점 23(6승5무15패)에 머무르며 12위다.

성남은 전반 3분 박태용에게 선제 실점했지만 전반 44분과 후반 3분 후이즈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점수를 뒤집었다.

같은 날 전남 드래곤즈는 안산 그리너스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후반 터진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포로 2-0 승리했다. 승점 45를 기록한 전남은 한 경기 덜 치른 2위 수원 삼성(승점 50)과 승점 차를 5로 좁혔다. 안산은 승점 20으로 최하위다.

서울이랜드는 김포FC와 1-1로 비겼고, 부천FC 1995와 천안시티FC는 득점 없이 맞섰다.

kyi0486@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