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향해…'브레이킹 대회' 팬들 환호
유병민 기자 2025. 8. 23. 20:54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이죠.
브레이킹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가 열려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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