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 모텔 화재로 1명 사망..6명 부상
김이곤 2025. 8. 23. 20:53
어젯밤(22일) 11시 47분쯤 강릉 주문진읍 교향리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50대 투숙객 한 명이 숨지고, 6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다쳤습니다.
화재 당시 모텔에는 투숙객 26명과 직원 2명 등 모두 28명이 있었습니다.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1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끈 소방은 경찰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