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처서' 지나도 낮 최고 '36도'⋯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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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찜통 더위가 이어졌다.
일요일인 24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한편, 다음 주(25~29일)에도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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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찜통 더위가 이어졌다.
일요일인 24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계곡에도 양산은 필수 [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inews24/20250823204637896dcvl.jpg)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도심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남동 내륙, 충북, 전북 북동 내륙, 경상권, 제주도에 오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예보됐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한편, 다음 주(25~29일)에도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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