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하하, 다리 안 꼬이니까 마음 꼬여" 뒷담화…이이경 '웃참'

김유진 기자 2025. 8.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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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하하를 뒷담화하자 이이경이 어렵게 웃음을 참았다.

이날 주우재와 이이경은 하하의 심부름으로 하하의 차로 짐을 나르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이경은 "하하 차라 그런가 의자가 왜 이리 앞에 있냐"며 툴툴댔고 주우재는 "키가 작잖아"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주우재는 "자기 다리가 안 꼬이니까 남이 꼬고 있는 거 보면 그렇게 분통이 터지나 봐. 다리가 안 꼬이니까 마음이 꼬이잖아"라고 뒷담화를 이어갔고 이이경은 웃음을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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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하하의 뒷담화를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주우재가 하하를 뒷담화하자 이이경이 어렵게 웃음을 참았다.

23일 방영된 MBC '놀면 뭐하니?' 294회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준비하는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우재와 이이경은 하하의 심부름으로 하하의 차로 짐을 나르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이경은 "하하 너무한다. 차까지 주면서 우리 보고 일 다 하라고 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주우재는 "차 좋은 거 타고 다닌다"며 독일제 하하의 차량을 살펴봤다.

이때 이이경은 "하하가 독일 태생이라서 그렇다"라며 받아쳤고 주우재는 "아 그래서 돈이 많나?"라고 물어보며 쿵짝을 맞췄다.

또 이이경은 "그건 모르겠다. 없어 보이던데"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유재석의 뒷담화를 하는 주우재, 이이경.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도 하하에 대한 뒷담화는 계속됐다.

이이경은 "하하 차라 그런가 의자가 왜 이리 앞에 있냐"며 툴툴댔고 주우재는 "키가 작잖아"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이이경은 운전하면서 "주우재가 나랑 있으니까 다리도 꼰다. 하하가 이거 벼르고 있다"

이에 주우재는 "자기 다리가 안 꼬이니까 남이 꼬고 있는 거 보면 그렇게 분통이 터지나 봐. 다리가 안 꼬이니까 마음이 꼬이잖아"라고 뒷담화를 이어갔고 이이경은 웃음을 참았다.

또 주우재는 유재석을 언급하면서 "말을 거칠게 해서 치아가 계속 뒤틀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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