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이사한 150평 대저택 내부 공개, 안방→거실까지 널찍+깔끔(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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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150평 대저택에 드디어 입주했다.
8월 23일 KBS 공식 채널에는 '서진이네 150평 대저택 잇 첫날. 고성이 오간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나 박서진 가족은 바쁜 일상 때문에 잠시 이사를 미뤘다가 8월에서야 입주했다.
그러나 행복한 분위기도 잠시 이사 첫날부터 가족들 사이에는 고성이 오갔고, 박서진 남매도 몸싸움을 벌여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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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150평 대저택에 드디어 입주했다.
8월 23일 KBS 공식 채널에는 ‘서진이네 150평 대저택 잇 첫날. 고성이 오간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박서진은 지난 2024년 6월 어머니 생신 때 병원과 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에 지을 새 집 도면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지금 살던 집은 매매로 내놓고 새로 지을 집에 보태서 영끌했다”라고 밝혔다.
2024년 9월 공사를 시작했고, 박서진은 2월 가족들과 함께 막바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4월 완공 후 백지영, 은지원 등 ‘살림하는 남자들’ 출연자들을 초대해 첫 손님맞이도 했다.
그러나 박서진 가족은 바쁜 일상 때문에 잠시 이사를 미뤘다가 8월에서야 입주했다. 4월 공개 당시 아무것도 없이 허전했던 안방은 담금주, 가족 사진 등 부모님의 취향으로 채워졌다.
화이트&우드 톤의 널찍한 거실과 주방도 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완성됐다.
그러나 행복한 분위기도 잠시 이사 첫날부터 가족들 사이에는 고성이 오갔고, 박서진 남매도 몸싸움을 벌여 궁금증을 높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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