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서적’ 정체, 바로 우즈였다 “전역 다음 날 가요제 참가”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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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가 바로 '종로서적'이었다.
앞서 나미 '슬픈 인연', 변진섭 '너에게로 또 다시'를 깔끔한 고음으로 불러낸 종로서적이 군백기(군대+공백기)에도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곡 'Drowning'을 부른 가수 우즈로 나타났다.
유재석이 "우즈가 출연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전역한 지 얼마나 됐나?"라고 묻자, 우즈가 "24일 정도 됐다"라고 답했다.
우즈는 "전역하고 다음 날"이라며 가요제 예선에 바로 참가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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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가 바로 ‘종로서적’이었다.

8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80s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들의 첫 대면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나미 ‘슬픈 인연’, 변진섭 ‘너에게로 또 다시’를 깔끔한 고음으로 불러낸 종로서적이 군백기(군대+공백기)에도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곡 ‘Drowning’을 부른 가수 우즈로 나타났다. 그와 같은 팀이 돼 조덕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부른 공작상가는 박명수, 동아기획은 하동균이었다.


유재석이 “우즈가 출연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전역한 지 얼마나 됐나?”라고 묻자, 우즈가 “24일 정도 됐다”라고 답했다. 전역 후 첫 방송 스케줄인 것. 우즈는 “전역하고 다음 날”이라며 가요제 예선에 바로 참가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그는 ‘Drowning’ 역주행에 대해 “감개무량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운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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