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창단 첫 100만 관중 돌파…6연패 속에도 다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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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50번째 매진(1만7000석)을 기록하며, 올 시즌 홈 누적 관중 101만1110명을 달성했다.
올 시즌 홈 60경기 가운데 50경기를 매진시켰고, 평균 관중은 1만 6851명으로 좌석 점유율은 99.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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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50번째 매진(1만7000석)을 기록하며, 올 시즌 홈 누적 관중 101만1110명을 달성했다.
올 시즌 홈 60경기 가운데 50경기를 매진시켰고, 평균 관중은 1만 6851명으로 좌석 점유율은 99.1%에 달한다.
앞서 한화는 최근 성적 부진으로 매진 행렬이 잠시 끊겼다.
6연패 기간인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홈경기에서 각각 1만 6580명, 1만 6054명, 1만 6369명, 1만 6446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전석을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다시 1만 7000석 전석 매진을 이끌어내며 팬 열기를 입증했고, 동시에 100만 관중 고지를 넘어섰다.
구단 관계자는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100만 관중 시대를 열 수 있었다"며 "선수단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경기로, 임직원은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이글스는 구단 최초 100만 관중을 기념해 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팬 감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세부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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