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박수홍, 병원서 ‘추적 관찰’ 소견 받았다 “잘못되는 줄”(행복해다홍)[순간포착]

임혜영 2025. 8. 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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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의 건강을 걱정했다.

23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6살 된 다홍이.. 건강검진 2차 결과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박수홍은 병원을 나서며 "잘못되는 줄 알고 걱정했다. 깜짝 놀랐네"라며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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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의 건강을 걱정했다.

23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6살 된 다홍이.. 건강검진 2차 결과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박수홍은 긴장된 모습이 역력한 채로 진료실로 들어갔다. 지난 검진 시 다홍이의 방광에서 용종이 발견되었고 재검진을 위해 방문한 것이라 설명했다.

검사 결과, 용종 크기가 지난 검진보다 조금 작아졌다며 추적 관찰을 하면 된다는 의견을 듣게 되었다. 박수홍은 많이 걱정했던 만큼 어두웠던 표정을 쉽게 풀지 못했다. 그는 “다음에는 추적 관찰해서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병원을 나서며 “잘못되는 줄 알고 걱정했다. 깜짝 놀랐네”라며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렸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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