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추사랑, 하와이서 ‘母女 수영복 빅매치’…추성훈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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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하와이 바캉스 일상을 공개했다.
49세, 173cm의 야노 시호는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선택해 모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고, 13세, 167cm로 훌쩍 자란 추사랑은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무드를 풍기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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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하와이 바캉스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Hawaii에서는 처음으로 리츠칼튼 와이키키에 머물렀는데, 창이 크고 테라스가 정말 기분 좋았어. 가구와 침대, 테라스의 의자 등 모든 것이 아름답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계속 릴랙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 주방도 세탁기도 있어서 정말 집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았어. 게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포인트까지 차로 3~5분이면 도착하니까 매일 바다에 다녀왔어. 또 리츠에 돌아가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미끄럼틀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시간을 보냈다.





야노 시호는 1994년 CF 모델로 데뷔해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활약해왔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한국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추사랑의 성장기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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