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전체 회식 걸었다…9kg 감량 돌입한 ‘한해 다이어트 프로젝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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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 가수 이석훈이 '놀토'에 출격한다.
오늘(23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개그맨 양세형과 가수 이석훈이 출연, 남다른 존재감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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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 가수 이석훈이 ‘놀토’에 출격한다.


오늘(23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개그맨 양세형과 가수 이석훈이 출연, 남다른 존재감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두 게스트는 ‘놀토’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밝혀 눈길을 끈다. 무려 7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양세형이 도레미들의 케미와 받아쓰기 포맷을 언급하며 “당시 좋은 기운을 느꼈다”고 이야기하자, 이석훈은 “연예계 생활 15년 이상이 되니 대표님도 제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데 ‘놀토’에서는 내 얘기를 아무도 안 들어줬다”며 서운함을 드러내 폭소를 안긴다.
이어지는 받쓰에는 양세형과 정면 대결을 벌일 혈육 양세찬의 노래가 등장한다. 양세형은 100% 자신감을 뽐내는가 하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묘하게 도레미들을 설득시키는 등 맹활약을 예고한다. 박나래, 문세윤과의 유쾌한 호흡은 물론, 파이터 김동현의 애간장을 녹인 특급 필살기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날만큼은 자신의 주장을 펼치겠다고 다짐한 이석훈의 흑화(?)한 모습도 재미를 끌어올린다. 뚝심 있게 의견을 밀어붙이던 이석훈은 신동엽과 강력한 벌칙 내기를 하게 되고, 아련한 표정을 짓는 신동엽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단호함마저 보여줘 내기의 결말을 궁금케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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