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안타'… 빅리그 복귀에 박차 가하는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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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혜성이 재활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터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AAA 경기에서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선발 출전, 터코마 레이니어스를 상대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8경기에 출장한 김혜성은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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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로버츠 감독 “빅리그 복귀, 신시내티전 이후 예상…”

(MHN 박승민 인턴기자) 왼쪽 어깨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혜성이 재활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터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AAA 경기에서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선발 출전, 터코마 레이니어스를 상대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경기에서도 3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했다. 23일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나갔다.
김혜성은 23인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는 내야 땅볼로 물러났지만, 3회 상대 투수 케이시 로런스의 6구쨔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김혜성은 6회초에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으며, 7회 수비에서 대수비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22일부터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재활을 시작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8경기에 출장한 김혜성은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샌디에이고와 승차가 사라졌다. 샌디에이고는 다저스와 함께 NL 서부 공동 1위에 자리하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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