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9기 순자, 정신병원 입원 사실 아니었다 "호주行이 와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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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9기 영철이 방송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루머에 대해 대신 해명했다.
이어 "지난해 서점에 갔는데 순자에게 연락이 온 거다. '어떻게 된 건가. 사람들이 너 정신병원에 갔다고 하더라'고 물으니 '나 정신병원에 간 거 아니다. 호주에 갔다 온 것뿐이다. 잘 살고 있다'라고 했다"면서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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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솔' 19기 영철이 방송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루머에 대해 대신 해명했다.
지난 22일 원마이크 채널에는 "사망설 돌던 '나솔' 출연자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철이 주인공으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영철은 "라방을 하면 꼭 올라오는 질문이 순자는 어디 갔느냐는 것이다. 순자는 공주에 있다. 벌써 연락한 지 3개월 정도 됐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지난해 서점에 갔는데 순자에게 연락이 온 거다. '어떻게 된 건가. 사람들이 너 정신병원에 갔다고 하더라'고 물으니 '나 정신병원에 간 거 아니다. 호주에 갔다 온 것뿐이다. 잘 살고 있다'라고 했다"면서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영철은 또 "같은 기수 사람들에게도 바로 얘기를 했다. 원래 여자 출연자들과는 연락을 잘 안한다. 여자들은 바쁘니까. 그래서 광수와 영수에게 '순자 잘 있대. 사람들이 정신병원 갔다고 하는데 아니래'라고 했다. 지금은 복지 공무원을 한다나 뭘 한다나 말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철은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그는 "계속 실종 신고가 접수돼서 경찰서장까지 왔다고 하더라. 가짜뉴스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산짐승에 끌려갔다는 뉴스도 봤다. 어그로와 조회수가 목적"이라며 "내가 지난해 9월 이후로 라방을 안 하다 보니 그런 루머가 생겼다"라고 했다.
한편 순자와 영철은 모태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솔로' 19기 출연자들로 지난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는 솔로'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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